결말이 진우랑 희주가. 만나지 않고 끝나. 작가가 욕을. 많이 먹었지만 난 아직도 진우랑 희주가. 넘 좋고 그립다. 언젠가 꼭 만나리라 믿는다. 엔딩씬서. 희주가. 기다린다고 했던말이기도 하고
결말로 마상입은거 우리손으로 해피엔딩만들자고 블레 노력하던거 생각난다 블레 추진자체가 안되었으면 미련이라도 덜할텐데 확정나고도 강제 취소된거는 진우 희주 볼때마다 천추의 한일듯
스드 ㅆㄹㄱ
잘 있으리라 믿어ㅠㅠ
너무너무너무 잘어울린다. 로마의휴일 생각난다. 헤어지고 끝나잖아...흑흑...
ㅈㄱ 진짜 밉다.
첫짤 보니 맘 아프네. 저렇게 희망에 차서 희주 설득하며 계약하려는 진우모습. 몇일 후 삶이 지옥으로 변하는지도 모른채ㅠㅠ
결말이 진우랑 희주가. 만나지 않고 끝나. 작가가 욕을. 많이 먹었지만 난 아직도 진우랑 희주가. 넘 좋고 그립다. 언젠가 꼭 만나리라 믿는다. 엔딩씬서. 희주가. 기다린다고 했던말이기도 하고
결말로 마상입은거 우리손으로 해피엔딩만들자고 블레 노력하던거 생각난다 블레 추진자체가 안되었으면 미련이라도 덜할텐데 확정나고도 강제 취소된거는 진우 희주 볼때마다 천추의 한일듯
스드 ㅆㄹㄱ
잘 있으리라 믿어ㅠㅠ
너무너무너무 잘어울린다. 로마의휴일 생각난다. 헤어지고 끝나잖아...흑흑...
ㅈㄱ 진짜 밉다.
첫짤 보니 맘 아프네. 저렇게 희망에 차서 희주 설득하며 계약하려는 진우모습. 몇일 후 삶이 지옥으로 변하는지도 모른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