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라면 결말 진짜 이해안가
이러면 여운남겠지 생각한건가?
마블 영화 다음편 예고하는것처럼 '유진우는 다시 돌아온다' 이런 자막 떠야할 것 같어.. 근데 현실은 믿음 운운..ㅠㅠ
본인이 만든 캐릭 누구보다 애정가득할텐데 주인공 내내 굴리다가 결말도 없이 끝내는거 납득이 안되네
송재정 작가 정말 실망스럽다
이번에 너무 실망이라 다음작품부터는 안볼거같다..
이와 별개로 드라마는 정말 재밌게봤는데
허무맹랑한 판타지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건
연출과 배우 연기 덕분이었던거 같음
사실 대본 좋은 부분도 많았는데 어휴
그래서 더 아쉬운지도 모르겠어ㅜㅜ
정말 드라마 완성도 내가 다 아쉬워서..
진짜 송재정 왜 그랬는지...다시는 안보고픈 작가임
다시봤는데 너무 재밌게봤음 결말은 진짜너무 아쉬워
매 등장하고 그럴때까지만해도 기대가 컸는데 그 뒤로 급추락.. 그라나다까지 대체 왜 간건지 모를.. 서비서는 왜 죽였는지 모를.. 막판에 기어이 차교수까지 죽었을땐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ㅋㅋ처음부터 기승전 유진우 살인자 만들어놓고 자살시킬 생각이었던거지.
이 드라마 완전 미드엔딩 ㅅㅂ 회상 많은것도 존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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