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땐 서비서 죽은 후로 시청 포기하고
이제서야 결말까지 봤는데
결말 진짜...
극 중반부 부터는 희주 우는거 보는것도 정말 힘들더라
작가는 전작들 포함해서
하나같이 여주 캐릭터 이렇게 밖에 못쓰나
로맨스 서사도 좀 하아...
마지막에 억지로 챙겨주는 느낌...
허탈감에 할많하않이다
소재와 발상은 항상 기 막히는데
정말 아쉽다
이제서야 결말까지 봤는데
결말 진짜...
극 중반부 부터는 희주 우는거 보는것도 정말 힘들더라
작가는 전작들 포함해서
하나같이 여주 캐릭터 이렇게 밖에 못쓰나
로맨스 서사도 좀 하아...
마지막에 억지로 챙겨주는 느낌...
허탈감에 할많하않이다
소재와 발상은 항상 기 막히는데
정말 아쉽다
남주골로보내버린 막회도 있는데 뭘 작가년도 지나고나서 후회안될까?
ㄹㅇ 배우들이 아까운 드라마였어
여주가 없는 것만 못해
어 그랬음 진작에 추락했을때나 적어도 병원에선 진우 죽어버려서 드라마 끝났겠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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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 댓 보니 더 화난다 희주롤은 그것뿐인가 싶고... 그리고 그 씬 역할은 다른 주변인이 들어갔어도 아무상관없었을
ㅇㅇ희주캐 설정이 너무 아까울 정도야 설정 잘 깔아 놓고 곁가지 얘기에 쓸데 없이 시간 낭비하다가 희주를 잊어 버린듯한 느낌이였어 희주가 마지막에 진우를 구원해주는쪽으로 갔음 얼마나 좋았냐고 엠마와 희주 진우의 관계성도 잘 살고 개연성도 챙기고 마무리 멋지게 할 수 있었는데... 작가가 ㅈㄴ 감이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낌
시즌2가 정답이야.. 시즌2 계속 압박해 안해주면...걍 마...어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