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땐 서비서 죽은 후로 시청 포기하고
이제서야 결말까지 봤는데
결말 진짜...

극 중반부 부터는 희주 우는거 보는것도 정말 힘들더라
작가는 전작들 포함해서
하나같이 여주 캐릭터 이렇게 밖에 못쓰나
로맨스 서사도 좀 하아...
마지막에 억지로 챙겨주는 느낌...

허탈감에 할많하않이다
소재와 발상은 항상 기 막히는데
정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