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놈 진짜 초반에 열광했었거든.
거대한 무엇인가에 맞서서
남녀주인공과 그 주변인들이 파티를 이루어
게임과 현실은 넘나들며
모험을 하며 결국 세계도 구하는
그런 현대판 대 서사시

요즘 이 광고 보니까
알함 떠올라서 들어와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