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럽씬이 많았거나 결말에 희주 진우 만났다면
흐름 깨졌을것같음
시즌1은(시즌2 너무 당연하게 생각중ㅋ;;;)
어쨌든 게임이 전개되고, 퀘스트를 깨고 세주를 구하는게
목적이었으니까!
목적에 맞게 충분히 탄탄한 스토리였다고 봄

버그가 왜생겼고 마르꼬는 어떻게 되었는지 설명이 불충분하긴 했으나

대충 카페에서 마르꼬가 실제 칼을 사용하면서 칼과 마르꼬가 게임으로 인식되버린거 아님??
그러면서 그 카페가 꼬여버린거지!
유진우가 그 카페에 갔었고, 그러면서 유진우도 버그가 됐고
유진우가 죽이거나 동맹맺으면 다 버그가 되는거.

그럼 왜 카페에서부터 문제가 시작된건지,
유대표가 왜 자기가 문제인건지 설명되는거같음

엠마가 어쨌든 게임초기화해줘야되니까
자기가 죽는게 젤 빠르기도하고(?)
자기주변사람들을 자기손으로 소멸시키고나서
마음도 아팠을거고 그래서 엠마에게 찔렸지않았을까

마르코는 소멸시키지않았지만
게임 초기화되면서 다 없어지지않았을까 싶고
세주는 한국까지 알아서 싸우면서 잘 왔겠지??

물론 깊게 생각한건 아니라 안맞는게 있을수있지만ㅋㅋㅋ
저렇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진우 인던에있다가 나온거도 시즌2를 위해서 너무 완벽한 결말같음ㅜㅜ 소름ㅜㅜㅜ
결말이랑 전개 욕먹은거 이해가 안될정도,,

시즌2에선 새로운 주인공이 나와줘야할거같은게 속상하지만ㅜㅜ
계속 이어줬으면 좋겠음 시즌10까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