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대부분이 용두사미라지만 이건 대체..?


원래 만화든 드라마든 영화든 결말까지 보면 


그게 망작이라도 하루는 여운이 안가시는 스타일인데 이건 


뭐야 끝이야? 하고 아무 여운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