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화 볼 용기가 안난다...
초중반만해도 스토리가 정말 신선하고, 유진우가 필사적으로 게임하는 애잔함, 박신혜와 유진우에게 단한순간이라도 평범한 일상이 있길 바라는 마음 등 굉장히 기대가컸는데
어느순간 막장스토리에나 나올법한 악역들의 진상짓, 오로지 서버 열고닫는거만 도와주는 게임회사ㅡㅡ, 퀘스트를 깨면 실마리가 생길줄 알았는데 오히려 고구마만 백개먹은 기분이라 목이 콱콱 막힌다.....
애초에 방영당시, 이드라마 마지막편에 대한 원성이 높았던 기사를 봤던 기억이 있어서 오래도록 보지않다가, 알수없는 알고리즘에 이끌려 짤 몇개보다가 현빈의 인생캐릭터라는 댓글보고 정주행 시작한건데...
15화 엔딩까지의 유진우는 이제는 살아도 불쌍하고 죽어도 억울해서 불쌍한 주인공이 되어버려서 마음이 찢어진다...
초중반만해도 스토리가 정말 신선하고, 유진우가 필사적으로 게임하는 애잔함, 박신혜와 유진우에게 단한순간이라도 평범한 일상이 있길 바라는 마음 등 굉장히 기대가컸는데
어느순간 막장스토리에나 나올법한 악역들의 진상짓, 오로지 서버 열고닫는거만 도와주는 게임회사ㅡㅡ, 퀘스트를 깨면 실마리가 생길줄 알았는데 오히려 고구마만 백개먹은 기분이라 목이 콱콱 막힌다.....
애초에 방영당시, 이드라마 마지막편에 대한 원성이 높았던 기사를 봤던 기억이 있어서 오래도록 보지않다가, 알수없는 알고리즘에 이끌려 짤 몇개보다가 현빈의 인생캐릭터라는 댓글보고 정주행 시작한건데...
15화 엔딩까지의 유진우는 이제는 살아도 불쌍하고 죽어도 억울해서 불쌍한 주인공이 되어버려서 마음이 찢어진다...
작가 정신세계가 궁금함
ㄹㅇ.. 본방때 봤었는데 좋은소재가지고 뭐해놓은건지 모르겠음
ㄹㅇ 유진우한테 ㅈㄴ이입되서 존나 짜증나고 맘찢어짐 ㅅㅂ ㅠㅠㅠ - dc App
글쓴이인데...아직도 16회 안봤음ㅠㅠ 에일리 ia you만 들어도 마음찢어지고 유진우생각나서 슬퍼짐ㅠㅠ 나는 15회까지만 가슴에 유진우 담으려고ㅠㅠ
마지막화도 봐야지 특히 유진우 성당씬이 압권인데 그걸 안보면 안되지
난 15회 까지보고 16회 안봄 유진우는 현빈이 시크릿 때보다 더 남자매력 마구 품어내는맛에 봄 신혜 이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