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분들은 복 되십니다> 



예수님의 사랑  -도서: 성스러운 호소-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
인류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나는 한사람 한사람을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기다리며 갈망한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일치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이 진리를 알아야 한다.

나는 목마른 갈증으로 사람들을 기다린다.
내게 치욕적인 모욕과 무서운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큰 사랑을 베풀고 싶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은 없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에 굶주려 있다.

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감실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몇 안되는 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어떻게 해야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이 말을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고 싶다.

나는 피눈물을 쏟으며 신앙심이 깊은 영혼들에게 외친다.
불쌍한 영혼들이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내가 온갖 굴욕을 당하는 것은 이런 영혼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 때문이다.
그들이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그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면 나도 더 이상 구원의 손길을 뻗을 수 없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가는 사람들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들어라!
내가 너희들의 마음에 들어 갈 조그만 공간이라도 있다면 내 슬픔은 한결 가벼워 질 것이다.
그들은 이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만일 그들이 이를 받아 들인다면 그들의 회개는 그로써 충분하다.

안나알리 수녀가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

안나알리수녀님은 자신의 지도신부님에게 매일밤 예수님을 본다고 말씀드립니다.
지도신부님은 수녀님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스케치 해보라고 하셨으나 수녀님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수녀님에게 다시 카메라를 이용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진과 메세지는 지도신부님에 의해 로마교황청에 보내졌고, 교황청에서는
그 필림을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전문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냅니다.
필름의 판독은 물론 두 사진의 머리카락 한올 모양까지 미세히 분석한 후 답신이 옵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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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사진에 찍힌 이유에 대해

 
내가 굴욕과 모욕을 받으면서도 모습을 숨기고 있는건
인류에게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지금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인류의 영혼중 단 한명의 영혼도 멸망 당하는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의 모든 영혼을 마치 한 영혼인 것처럼 사랑한다    본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