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 1000은 이제 동양인이 못 땀
1000미는 그정돈 아님. 코트니사로가 정배일뿐이지 지난시즌 월드투어에서 김 최가 한번씩 우승하기도 했고 특히 올림픽 단판은 단지누처럼 모르는거지
500 1000은 이제 동양인이 못 땀
1000미는 그정돈 아님. 코트니사로가 정배일뿐이지 지난시즌 월드투어에서 김 최가 한번씩 우승하기도 했고 특히 올림픽 단판은 단지누처럼 모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