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이 심했어도 나라는 버리면 안됐다.

증국인이 된 순간 린샤오쥔이라서 응원할 동기가 사라진다.

억울해도 결국 증명하면 알아준다.

등등

3년동안 국제경기 출전 못하는 것도 몰랐던 건지 22 베이징도못나가갔고

26년이 복수의 시작이였는데

넘어져서 비참하게 끝나네

프로라면 결과로 증명했어야지

메달 땄으면 실력있는 데 황파벌때문에 국대에서 뛸 기회도 못얻은 피해자프레임이라도 가져가지

중국 귀화해서 노메달이면 그간 사정이 억울했어도

그 사정이 관심있는 사람말곤 누가 알아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