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벤쿠버 1000m 샤니데이비스 금메달 기록이 1:08:94 였는데


이때도 여기 빙질이 좋아서 기록이 잘나온다고 했는데


26 토리노 1000m 스톨츠 금메달 기록이 1:06:28임


10등한 구경민 기록이 1:08:53임 이 기록 벤쿠버였으면 금메달...



10년도면 현대화 다 됐을때고 빙질 관리라던지 장비라던지 지금하고 크게 다른게 없는거 같은데


인간 유전자 자체가 점점 강해지는건지 왜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는거지?


500m 봐도 26금메달 스톨츠가 33.77인데 


10 금메달 모태범 2차 기록이 34.91임 무려 1초 이상 차이남 밀라노면 20위권 기록


아무리 기록은 꺠지라고 있는거지만


스피드스케이팅처럼 이렇게 급속도로 깨지는건 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