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핑계: "야, 일본은 인구 2배라 메달 많은 게 당연하다고? 그럼 인구 10분의 1인 뉴질랜드가 우리랑 금메달 3개 차이밖에 안 나는 건 어떻게 설명할래? 우리가 뉴질랜드보다 대가리가 나빠서 효율이 10배나 떨어지는 거야, 아니면 그냥 운동을 못 하는 거야?"
GDP 핑계: GDP가 한국의 절반도 안 되는 네덜란드가 한국보다 메달 순위가 높은 건 어떻게 설명할래?
돈 핑계: 한국만큼 선수들 먹여주고 재워주고 연금까지 챙겨주는 나라는 전 세계에 거의 없는데? 근데 성적이 밀리는 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돈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거나 시스템이 부패하고 썩은거 인정하던가!
‘인종적 특성’ 핑계의 실종'
과거에는 "동양인은 서양인에게 안 된다"는 핑계라도 있었지만, 이제는 그것도 안 통함
일본의 사례: 일본은 최근 육상 단거리(400m 계주 등), 스케이트보드, 서핑, 브레이킹 등 서구권이 지배하던 종목에서 메달을 쓸어 담고 있는데 센징국은 인프라, 인구수탓만 하더라!
중앙아시아의 사례: GDP가 한국의 10분의 1도 안 되는 우즈베키스탄 같은 나라들은 복싱, 유도 등 격투기 종목에서 한국을 압살하던데 우즈베키스탄보다 인프라가 구진가?
결론: 같은 동양인이거나 경제력이 훨씬 떨어지는 나라도 하는데 한국이 못 하는 건, 신체 능력 자체가 낮거나 그 능력을 끌어내는 시스템이 고장난거 아님?
2. 고비용 저효율의 끝판왕 (가성비 박살)
한국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엘리트 체육 올인' 국가 ㅋㅋ
진천선수촌: 국가가 수천억을 들여 선수들을 가두고 운동만시킴
팩트: 이렇게 인생을 걸고 국가가 돈을 처박는데도 인구 500만 뉴질랜드나 인구 1,800만 네덜란드에 따인다는 건, 순수하게 운동 재능이 있는 인재들이 스포츠를 안 하거나, 하는 놈들 실력이 떨어지거나 둘 중 하나아님?
3. 기초 종목에서의 전멸 (신체 능력의 척도)
진정한 신체 능력을 측정하는 기초 종목(육상, 수영, 체조)을 보면 한국의 성적은 더욱더 처참하던데...
"피지컬은 한국"은 개소리
육상: 100m 기록만 보더라도 일본은 9초대 주자가 계속 나오는데 한국은 존재안함. (순수 신체 능력 패배)
배구: 점프력과 체공 시간만 봐도 일본 선수들은 날아다니는데 서전트 점프(제자리 높이뛰기) 105cm ) 한국은 뛰지도못함 한국 프로배구 선수들의 평균 서전트 점프가 약 60~70cm 수준(탄력 패배)
축구: 활동량과 전환 속도가 일본은 u23선수만 봐도 한국 u23 가지고 놀더라 거기다 유럽 리그에서 주전으로 뛰는데 한국은 벤치 달구거나 K리그로 돌아옵니다. (지구력 패배)
투기종목, 구기종목, 기초종목 뭐하나 일본이기는게 없는게 현실!
팩트 요약!
"우리가 유전자가 우월하다"느니 "정신력이 좋다"느니 하는 소리는 이제 데이터 앞에서 가성비 박살 난 집단의 자기위로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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