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위험한 운동 안해도 먹고 사는데

굳이 죽음을 각오 한다는게 더 낭만인데


나는 잃을게 없는 사람보다 

잃을게 많은 사람이 목숨 걸고 보드 타는게 더 리스펙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