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녀전만해도 일본이 피겨왕국이라지만 피겨페어는 올림픽에 나갈팀조차도 없었음
그런상황에서 갑자기 등장한 미우라 키하라조가 북경올림픽에서 가능성 보이더니 그후 급상승해서 세계1위 찍고
거기다 페어강국인 러시아 세게대회불참 공백덕도 보고
미우라 키하라조도 나이가 많아서 이번이 마지막인데 그뒤를 이을 유력한 유망주조가 있음
미우라 - 키하라조가 잘되자 영향받아서 일본에서도 피겨 페어조가 많이 결성되서 한동안은 피겨 페어에서도 일본 강세가 있을것같음
다음 올림픽 정도되면 단체전 나갈만한 제대로된 아댄도 생기지 않을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