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선수들의 최대 적수는


상대 선수들이 아니라



돌대 가리 코치들




수십년째 작전이 한결 같음




뒤에서  따라 가다가

2~3바퀴 남겨 두고


추월!



이런 작전은   예전에는 통했는데


지금은 상대 선수들이

체력과 스피드가

좋아져서  통하지도

않는데 끝까지 고집함.




돌대가리 코치들 때문에



이번 대회   노금 될 확률

매우 높아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