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트랙 망해서 아쉽지만 언제까지 1가지 종목에만 매달릴순 없던거 아니냐


우리가 투자해야할 종목은 정해졌다.


1. 컬링 -> 피지컬보단 정교함이 중요한 종목이다. 우리가 여기에 집중투자를 해야한다. 가능성 있다고본다.


2. 스노우보드 -> 작고 날쎈 동양인에 유리한 종목이다. 가능성도 많이 본거 같다. 주력종목으로 갈아타야 한다 본다.


3. 숏트랙 -> ㅈ망하긴 했어도 아직 포기할 종목은 아니다. 다만 그전처럼 쇼트트랙에 몰빵하는 운영에서 는 벗어나야 한다.


4. 스스 -> 이번에 망했지마는 우리가 잘하던 종목이다. 숏트랙보단 피지칼로 부디치는게 없어서 불리한 상황이 적다.


결론 : 숏트랙은 특성상 부디치는게 당연한거라 피지칼 밀리기 시작하면서 이제 점점 경쟁력을 잃어간다.... 앞으로 더 싶해질거 같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1종목 몰빵에서 종목의 다양화가 이뤄줬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