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판은 지금과 많이 달랐다 ㅋㅋㅋ


거의 지뢰밭 수준으로 이었다 ㅋㅋㅋ


지금처럼 페날티 공명정대하게 주질 않았다 지금은 많이 개선한것.... 오노의 역할이 컷지..


금메달을 따기위해 몇가지 관문을 거쳐야했다.


1. 리지아준 무릎뽑기

 손기술 역대 최강자가 코너링에서 뒤에 있는 선수 무릎잡아버리면 그데로 나동그라졌다. 

잘 걸리지도 않았다. 나가노때 김동성이 발내밀기당해서 복하려고 했는지 모르지만 김동성이 무릎만 오지게 뽑음


2. 오노의 헐리웃 액션

걸린게 한번이지 여러번 시도한 새기다 ㅋㅋㅋㅋㅋ 그 대사건 이후론 심판들도 더 이상 안속긴 햇지만 늘 도사리는 위험이었다

심지어 뒤에서 지랄하는거라 모르고 들어왔는데 실격된 경우도 많았다.


3. 출전의 의의를 둔 선수들의 자빠링.

틈새시장이다 보니 일본 북한등 잘 하지도 못하는데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 예선에서 얘네들 만났다가 같이 자빠지면 동반 탈락이었다.

어찌보면 맨뒤에 있다가 치고나가는 전술이 이런부분 떄문일수도 있다.ㅋㅋㅋ 앞에 있다 휘말리는 경우가 허다했다.


4. 개최국의 작의적 심판

쇼트트랙만큼 애매한 판정이 나오는 경기도 없을것이다. 그냥 심판이 이거다하면 그렇게 되는거 1등으로 들어오고도 심판판정 기다리면서 애태운적이 너무많고

그렇게 판정이 길어지면 여지없이 불리한 판정이 나오곤 했다...


이 개같은 종목 솔직히 보는내내 좆같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