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싱은 우승권 선수들 전부다 자빠지고해서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메달결정되서 김이빠졌는데 



페어는 랭킹1위가  실수없이 시즌최고점으로 아름답게 마무리 관중들 기립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