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당일 프라임타임

설상 최초 멀티메달 따고 

부상 트라우마를 딛고 주종목 아닌데도

메달 땄다고 눈물 좀 흘리면 화제성 좀 있지 않냐

반짝 관심 없어져도 스폰서 좀 붙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