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티비같이 제목을 뽑게된 계기
일단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경기 1차런부터 눈이 존나게 내림
대회전 챔피언 브라덴도 완주못하고
대한민국 대표선수단 전종목 최고령 정동현의 경우 대회전은 완주했지만
위짤대로 회전 경기중 기문 방향 잘못통과해서 결국 완주실패
2차런도 조금 덜하긴했지만 계속 간간이 눈이 쏟아짐
슬로프 정비가 제대로 안되는지 중간에 기문방향 잘못통과해서 포기하는 선수가 몇명 나옴
알파인스키의 경우 기문 방향 잘못 통과해도 사실 다시 되돌아가서 옳은방향으로 다시 가도 되긴하는데
메달권의 경우 1~2초차로 갈리는데 그딴짓 의미없기때문에 기문하나만 잘못통과해도 바로 포기
어쨌든 완주한 선수들은 죄다 경기 마치고
1차런 1등 노르웨이 선수가 2차런 마지막 경기를 하다가
갑자기 포기하고 울타리 너머 눈밭으로 걸어간다 뭐지?
스위스 선수는 신났어요~
이유인즉슨
1차런 1등으로 강력한 금메달리스트 후보였는데
2차런 기문통과실수로 경기를 망쳤고
화나서 그대로 들고있던 지팡이 pole을 그냥 울타리 바깥으로 던져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줏으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러덩!!!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상식
데이터 스압주의 적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