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폰타나. 나이로 보면 기량이 좋아졌을리 없는데 오히려 성적이 좋아진 걸 보니 쇼트트랙 여자부는 하향평준화 되었다.
본인의 기억으로는 폰타나는 최민정, 심석희한테는 비비지도 못할 급이었고 김아랑과 동급이었다.
그런데 최민정 기량이 급격히 꺾이고 나니 외국선수들이 잘하는 걸로 보인다.
그러나 폰타나가 오히려 좋은 성적을 보여주는걸 보니 국내선수들중에서 최민정의 뒤를 이을 선수가 안 나온 것이라고 본다.
최민정 뒤를 이을 선수를 빨리 발굴해서 키우면 다시 쇼트트랙 강국이 될 수 있다.
폰트크기 ㅅㅂ
남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