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시간 3시간, 예선 9경기 풀중계
축구보다 시간 더 기네. 월드컵 예선에서 결승까지 6경기뿐인데

안그래도 올림픽 중계 jtbc밖에 안해주는데 컬링 방송 지분이 
너무 큰거 아니냐? 뭔 저런 거지같은 종목이 생겨서
제대로 올림픽을 즐길수가 없네
티비만 틀면 컬링만 해주노 
올림픽에 대한 기억이 컬링밖에 생각이 안나
이거 너무 한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