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명단


쇼트트랙: 김길리 노도희 신동민 심석희 이소연 이정민 이준서 임종언 최민정 황대헌 / 6개 개인 세부종목 및 남자단체, 여자단체, 혼성단체 출전
스피드: 김민선이나현정희단   김준호구경민    박지우임리원   정재원조승민 / 7개 개인 세부종목 출전

피겨:  신지아이해인 권예임해나 차준환김현겸 / 3개 1~2인조 종목 출전 및 혼성단체 출전

컬링: 김민지 김선영 김수지 김은지 설예은 설예지 정영석 / 여자단체, 혼성2인조 출전

스키: 정동현 김소희 최태희(알파인) 이의진 이준서 한다솜(크로스) 김다은 윤신이 이소영 이승훈 이윤승 장유진 정대윤 문희성(프리)
보드: 김건희 김상겸 우수빈 유승은 이나윤 이상호 이지오 이채운 정해림 조완희 최가온
바이애슬론: 아바쿠모바 최두진

봅슬레이: 김선욱 김진수 김유란 김형근 석영진 이도윤 이건우 전수현 전은지 채병도 / 남자2인조 남자4인조 여자모노봅 여자2인조 출전
스켈레톤: 김지수 정승기 홍수정 / 남자,여자, 혼성 출전
루지: 정혜선


73명의 선수가 개인 또는 팀을 이루어 대략 50여개의 메달경기에 도전합니다.

대한민국은 3개의 금메달을 목표로 했으며 전체 메달 10개 정도가 기대됩니다. 

[1] 금메달도 도전 가능하며, 현 시점 메달이 꽤나 유력한 팀이나 인물 7명 

[2] 세부종목 별 탑 5급에 해당하는 팀이나 인물 5명/팀

[3] 그 외 한 명 또는 두 명의 인물이 탑 10에 포진할 수 있는 종목 10개 들을 선정해 보여주고자 합니다. 



금메달 도전, 메달 근접

대한민국 선수단의 목표인 3금을 접근할 수 있는 종목/선수들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최소한 메달이 "정배"

-세부종목 별 1~2위 및 그와 유사한 수준의 성적 보유자


1) 스노보딩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

- 스노보딩 하프파이프 여자 2025/26 시즌 1위,  올림픽 예선 랭킹 1위

- 스노보딩 월드컵 이번 시즌 3개 대회 우승 무패행진. 

- 최가온과 미국의 클로이 김 만이 90점대를 안정적으로 넘는 유이한 선수


2)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1500미터 랭킹 1위 (사로 2위, 최민정 3위)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1000미터 랭킹 6위 (사로/데스멋/스터더드/벨제부어/최민정)


3) 쇼트트랙 남자 단체 대표팀

- 쇼트트랙 2025/26 시즌 남자 계주 랭킹 1위 (2금)


4) 쇼트트랙 여자 단체 대표팀

- 쇼트트랙 2025/26 시즌 남자 계주 랭킹 2위 (1금) / 1위 네덜란드 3위 캐나다


5) 쇼트트랙 혼성 단체 대표팀

- 쇼트트랙 2025/26 시즌 남자 계주 랭킹 2위 (1금) / 1위 네덜란드 3위 캐나다


6)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

- 쇼트트랙 2025/26 시즌 남자 1000미터 랭킹 2위 (시겔 1위)

- 쇼트트랙 2025/26 시즌 남자 1500미터 랭킹 7위 (단지누/나달리니/쇼고/쑨룽/루셀/시겔/임종언)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전체 남자 선수 포인트 8위 (단지누/시겔/뒤부아/쑨룽/류샤오앙/나달리니/반트바우트/임종언/쇼고/크루즈버그 순)


7) 쇼트트랙 여자 1000,1500m 최민정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통합 랭킹 4위(사로/스토더드/벨제보어/최민정)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1500미터 랭킹 3위(김길리/사로/최민정)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1000미터 랭킹 5위(사로/데스멋/스터더드/벨제부어/최민정)

- 쇼트트랙 2025/26 시즌 여자 500미터 랭킹 6위(사로/데스멋/스터더드/벨제부어/최민정)



메달 도전

각 종목에서 시즌 랭킹 탑 5 이내에 드는 대표 선수들 혹은 그에 상응하는 경력 보유자
이들의 활약에 따라 총 메달 수 두자릿수가 가능한지 결정. 2~3개의 메달 기대. 

1)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정재원

- 스피드스케이팅 2025/26 시즌 남자 매스스타트 랭킹 4위(베르그스마/조반니니/스빙스 다음)


2) 컬링 여자 대표팀 팀 김은지

- 2025 세계선수권 예선 2위, 토너먼트 4위
- 2026 범대륙선수권 동메달
- 세계랭킹 3위

- 캐나다와 스위스 양강에 한국, 스웨덴 등이 4강권 강자이며 중국이 최근 주요 대회 엄청난 성과를 바탕으로 메달권 정조준. 일본도 요주의후보. 


3) 스켈레톤 남자 개인 정승기

- 세계랭킹 6위 (대회 하나 출전하지 않고 6위로, 실질적으로 4~5위권)

- 영국의 웨스턴을 제외하면 2위권 이후는 상대적으로 경합. 영국의 와이엇, 중국의 인정, 독일의 융크와 그로티어, 이탈리아의 바그니스 등 탑 7 레벨은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 


4) 봅슬레이 남자 2인조 김진수조

- 세계랭킹 5위
- 봅슬레이 2인조는 독일이 월드컵에서 포디움 싹쓸이를 했다. (단 1번 3위를 영국에 내준 것 제외) 그 뒤로 한국 김진수조는 4위를 3번이나 해서, 올림픽 메달 경쟁의 가장 강력한 다크호스이다. 
- 4인조 세계랭킹 9위

5) 스노보딩 여자 빅에어 유승은

- 스노보딩 빅에어 여자 올림픽 예선 랭킹 11위

- 랭킹에 비해 평가가 높은 이유는, 1440도 트리플코크 (3회전) 이 가능한 월드 탑5급 선수로 성장세 크기 때문. 


탑 10~15급

반전의 메달후보. 가능성은 높지않지만, 메달 종목 다양성을 높여 줄 수 있는 비장의 히든카드들.


1) 쇼트트랙 남자 1000m 황대헌

- 쇼트트랙 남자 1000m 7위. 부상이 변수.


2)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1000m 이나현/김민선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9위/15위 (1대회씩 미출전)

- 펨커 콕, 리에르담, 플레데루스 3인방과 미국 잭슨, 일본 유키노, 폴란드 노갈, 한국 이나현, 김민선 정도가 탑 10 안정적 후보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9위/12위 


3)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김준호

-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11위. (후반기 2개대회 미출전, 1개대회 기권)

- 발톱을 숨기고 있는 선수가 너무 많아 승부의 행방을 알수 없다. 스톨츠와 주렉이 시즌 내내 가장 폼이 좋은 가운데, 더부, 김준호, 모리시게, 코시킨, 마그누센, 리브, 가오팅위 등이 탑 10 후보로 분류 가능.


4)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 박지우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 6위 (1동)

- 미국의 망가넬로와 캐나다, 네덜란드, 개최국 이탈리아의 롤로브리지다 등이 상위권 형성하며 여기에 박지우도 껴 있다. 


5)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신지아/이해인

- 피겨스케이팅 2025 주니어선수권 2위, 세계선수권 10위

- 피겨스케이팅 2026 사대륙선수권 5위, 6위

- 시즌랭킹 6위, 11위

- 시즌베스트 13위, 24위  

- 대회를 안나온 상위권 강자들이 많아 시즌랭킹은 과대평가이지만 10~15위내 선수임은 확실


6) 피겨스케이팅 남자싱글 차준환

- 피겨스케이팅 2025 세계선수권 7위

- 시즌베스트 17위 (사대륙에서 경신 가능성)

- 이번시즌 급 폼 하락과 부츠문제로 메달권과는 거리가 느껴지지만 프로그램 개편으로 전면 배수의진 마지막 올림픽 준비 


7) 컬링 혼성 김선영/정영석

- OQE 2위 본선 진출

- 팀 랭킹 세게 3위, 국가 랭킹 세계 12위

- 출전 팀이 애초에 10팀 뿐이고, 매년마다 팀이 바뀌는 특성상 OQE에서의 선전은 꽤 높은 순위를 기대하게 함. 


8) 프리스키 모글 남자 정대윤

- 모글 남자 세계랭킹 11위

- 2025 세계선수권 3위

- 시즌 대회 성적에서는 평범한 편이지만, 작년 세선 동메달에서 보듯 한방이 있는 선수


9)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남자 이상호

- 평행회전 세계랭킹 17위 (이번 주말 대회 4위로 일부 상승가능)

- 시즌 대회 성적에서는 역시 평범하다. 평창 메달리스트, 베이징 시절 세계랭킹 1위였고, 2024년까지 세계 정상권 자리를 지켜오다가 내리막인 상황

- 하지만 올림픽에서는 또 모르는 일. 특히 최근 대회 상승한 폼이 심상치 않다. 


10)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남자 이채운 이지오

- 하프파이프 남자 세계랭킹 14/21위

- 이채운은 2023년 세계선수권 우승 

- 이채운은 이번 시즌 월드컵에서 예선 에서는 4번이나 탑 5를 기록했지만 결선에서 무너지는 결과를 반복 중. 징크스를 깬다면 메달권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