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스포츠와 국력은 상관관계를 가짐


체력이 곧 국력이다 이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고


교육 과정에 괜히 체육 과목이 있는 게 아님


어떤 스포츠에서 강세를 보이려면


자본이 있어야하고 그걸 키울 지성이 필요함


체계와 인프라가 필요한데 후진국은 불가능


돈만 있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님


중국 축구 굴기 꿈꾸며 천문학적인 돈 때려박았지만 결과는?


문화에 있어 소프트파워로서 스포츠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는데


스포츠는 후진국이 집착하는거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


희대의 개소리 정신 승리 개추하네 진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