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는 2004년 대회부터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리비뇨까지 세 곳에 지원센터를 만들어 빈틈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리비뇨 급식지원센터 조리사 : 도시락 먹고 힘내세요. (태극전사) 파이팅!] 또 발열 팩을 넣은 특별 용기로 방금 지은 것 같은 따뜻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출처 :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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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태극기가 새겨진 요리복을 입은 조리사들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고기찜과 멸치볶음 등 정성 가득한 한식을 만듭니다. 밀라노 선수촌 인근 식당 하나를 통째로 빌려서 차린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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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용기가 특수 용기로 자체 발열


임대료랑 도시락 용기 가격이 많이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