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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밥이 보약이라는데…'
[토리노=연합뉴스] “도대체 먹을 만한 것이 없어 접시만 달랑 들고 왔다 갔다 하기 일쑵니다.”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초반 기대 이상 선전을 펼치고 있는 한국선수단이 선수촌 식당 메뉴 때문에 곤욕이다.빙상과 알파인스키, 바이애슬론 등 종목에 따라 토리노와 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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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는 컵라면만 먹고도 역대급 성적 나왔음 ㅋㅋ
밥은 서럽지 않게 잘주는데 그래도 줄꺼면 잘좀 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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