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올림픽 보는 기준은


그냥 잘했느냐


메달을 땄느냐 이거임


거기다 여자 선수면


이쁘냐가 중요한거고


이쁘면 외모로도 빠는거지





때문에 못하면 욕함


근데 잘했는데 욕한다?


선수가 인성 터진 경우가 아니라면


그럴 일은 없음







최가온 금메달 따고


서사 때문에도 빨리고


외모도 급식들이나 20대 초반한테는


먹힐 외모라 그나이 남자애들한텐 ㅈㄴ 빨림


근데 금수저 논란?


그거 누가 얘기하겠음?


결국 성적과 외모에 열폭하는 한녀들이지








여자 컬링 압도적이진 않아도


적어도 4강에 도전할 정도의 실력은 있음


이번 컬링 선수들도


외모적으로 비교적 빨리는 편임


아주 예쁘다곤 못해도


갤에서도 선수들 이쁘다고 하는 글들 자주 올라옴






근데 컬링이 못한다고 깐다?


컬링이 잘하면 잘할수록 후려치는거


결국 한녀들임


자신의 초라한 삶과 달리


미디어와 대중들한테 주목받는


선수들한테 열폭하는거지






신기한건 최가온이나 컬링 선수들이나


묘하게 실력도 있고 외모도 괜찮다는거임


반면에 실력은 있지만 외모가 별로인데


이런 식으로 돌려까는 경우를 난 못본거 같음






애초에 상당수 한녀들은 올림픽에 관심이 없음


올림픽에 관심있는 한남들은 잘하면 안깜


결국 디씨 종특 정병 한녀들이


선수들 후려치고 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