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에어때야 사람들 관심 좆도 없었고빅에어 동 + 최가온 + 슬로프 예선 3위까지 겹치면서갑자기 생각도 안한 슬로프 결선에 관심 쏠리니까 부담 많이된거같음 보드 체인지야 예선3위 뚫은것도 새 보드인거 감안하면 그냥 별 일 아닌거같고
ㅇㅇ 나한테 메달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부담됐을듯
ㅇㅇ안다쳐서 다행이다 우리애
편하게 탔으면 세번 중 한번은 클린 나왔을거 같은데 분명 갑작스런 기대치로 인한 난이도 부담이 있었을거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