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매 대회마다 선수들 죄다 목에 메달 걸고옴
>> 차기 국대 선발전 빡셈
>> 결국 은퇴. 할 게 없음. 국대 감독? 한정적임.
>> 시도청 소속? 그것도 한정적
>> 학교 감독? 빙상 종목 운영하는 학교는 리라초등학교말곤 모르겠다?!
>> 결국 백수; 강습 장사? 그거 돈 되긴함?
>> 해외에서 쇼트트랙 감독이나 선수까지도 스카웃 요청? 결국 귀화 OK!
이 싸이클이 계속되면서 결국 상향평준화가 되어 단지누가 나왔다... 결국 서양은 피지컬도 좋아?
뭐... 별 수 있나??
결국 전력 유출을 조금이라도 막으려고 노력이라도 했다면...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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