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개막식으로 이재후 송승환 아저씨

감성 멘트 들어주면서 기대감 고조시키고


경기는 해설진 퀄리티 높은 SBS로 보다가

(배모씨는 논외)


금메달 따면 MBC로 돌려서

연우형 그곳에 올라 듣고 감동 받는 재미로

보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