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개막식으로 이재후 송승환 아저씨
감성 멘트 들어주면서 기대감 고조시키고
경기는 해설진 퀄리티 높은 SBS로 보다가
(배모씨는 논외)
금메달 따면 MBC로 돌려서
연우형 그곳에 올라 듣고 감동 받는 재미로
보는 건데...
KBS에서 개막식으로 이재후 송승환 아저씨
감성 멘트 들어주면서 기대감 고조시키고
경기는 해설진 퀄리티 높은 SBS로 보다가
(배모씨는 논외)
금메달 따면 MBC로 돌려서
연우형 그곳에 올라 듣고 감동 받는 재미로
보는 건데...
30대 이상이시군요.
배성재 불매운동할거임
나는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쭉 MBC로 보는게 좋았는데 개회식에서 김초롱 아나운서랑 같이 나오는 남자 아나운서 목소리로 차분하게 올림픽 대회 소개멘트로 중계 시작하는게 내 취향이었는데
뭐 취향에 따라 조금 다를 순 있는데 맞는 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