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한국인 중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거임.
부모도,, 친척도,, 친구도,,
정상적인 사람이면, 자기가 아끼는 사람들이 사는 나라를
그렇게까지 혐오할 수는 없음.
그렇다고 일본에서 대인관계 원만하게 잘 지내느냐?
일본에서 인정받으면서 국결도 하고 애도 낳고 한 사람들도
대부분 한국에서도 잘 지내던 사람들임.
당연하지.
일본사람도 결국 '사람'이니까 ㅋㅋ
자국에서 인간관계 실패하고 다른 나라만 맹목적으로 추앙하는데
그런 상황이 되기까지 발달된 성격을 누가 좋아하겠음
이지메 당하기 딱 좋은 성격이지
원종이 봐라.
특목고 못 가고 일반고 가자마자 4일 만에 자퇴하고 검고 봄
앱 개발로 성공하려고 했다는데,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검고 치고 수능 봐서 명문대를 가던지, 아니면 일본 유학을 가던지 할터인데
원종이는 조현성 성격장애 진단받고 방통대 들어감.
일본에 빅테크 기업이 없는 거에 '분노'해서 삼성한테 깽판을 치고
자기가 일본 대표 앱 개발해서 소프트뱅크 투자 받겠다는 망상을 하다 못해
누가 자길 스토킹하며, 윗집에 이사와서 죽이려 한다는 조현병 걸림.
그러다가 칼부림한거임.
과연 원종이가 일본 가서 살았으면 행복했을까?
난 이 이후로 일뽕들 보고 화 안 낸다.
그냥 불쌍한 존재임 얘네들은.
가끔 보면 말 섞는 애들 있는데
헤겔의 변증법에 따르면 자기 주장인 '정'에
상대 주장인 '반'을 고려해 '합'이라는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미 대인관계에 실패한 정신질환자가
남의 '반'을 받아들이길 바라는 것부터 무리임.
낳은 부모도 실패한 걸 얼굴도 모르는 내가 어떻게 함 ㅋㅋ
변증법에 따르면 그냥 헛수고인거임.
그냥 살면서 많이 데었구나 생각하고 무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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