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에 맞게 동일시할수 있어서임 반대로 또 그 본체가 성격,얼굴,실력 뭐든 본인 니즈 입맛에 따라와주지 못하면 쉽게 탈덕하거나 갈아타는 큰 리스크가 존재하는거고 투디 ip는 스토리,세계관만 어느정도 평균이상 받쳐주면 개씹용두사미 스토리 아닌이상 캐릭터충들은 저런거에서 개미털기해도 다른 캐릭터로 갈아탈수도 있고 애니메이션 연출빨도 받고 저래서 리스크 최소화할 수 있는 요소는 2D가 최고인듯 장편 스토리라면 3D컨텐츠들보다 사골까지 우려먹을 수 있는 기간도 비교가 안되고ㅎㅎ

경기도 계속 안좋아지기만 하는데 케이드라마 바이럴하면서 배우들 출연료 부풀려 주는짓 그만하고 지속가능한 수익창출 모델을 찾으려면 투디쪽으로 계속 파길바람 뭐 안그래도 작가들 창의성 딸려서 코로나 이후 나오는 드라마마다 웹소설 웹툰 원작이 아닌게 없긴하더만 그걸 애니로 표현의 한계없이 좀 잘 만들고 수익볼 생각을 해야지 일본 스튜디오에 파는 한계가 끝인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