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매우 행복… 넘어지는줄 알고 기겁했지만 모르겠고 버텼다"
경기 후 JTBC 방송 인터뷰에서 최민정은 "선수들이 너무 잘해줘서 힘이됐다. 너무 행복하다"며 기쁨을 표했다.
충돌 상황에서 버텨낸 것에 대해 묻자 최민정은 "넘어지는줄 알고 기겁했다. 모르겠고 무조건 버텨야겠다 생각했다"며 아찔했던 순간을 얘기했다.
심석희 역시 "준비하면서 힘든 상황이 많았다. 서로 잘 버티면서 더 똘똘 뭉치고 서로 믿으면서 해왔다는게 느껴져서 기쁘다.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기도 했다.
식겁이 사투리도 아니고 표준어인데 기자들은 저딴걸 기자어로 바꾸냐 ㅋㅋㅋㅋㅋㅋ - dc App
심석희 화해의 제스추어 하네 그만 용서하고 사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