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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의 나이에 미국 남자 컬링 대표로 출전한 리치 루호넨이다. 변호사다. 루호넨의 올림픽 출전 스토리는 짠하다. 첫 도전 이래로 38년 만에 꿈을 이뤘기 때문이다. 1971년생인 그는 이번 대회 미국 대표팀 최고령이다. 루호넨은 컬링 훈련과 함께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일을 병행하고 있다. 전문성을 인정받아 '미네소타 올해의 변호사'로 6번이나 선정. 그는 "일주일에 세 번은 새벽 5시에 일어나 48㎞를 운전해 훈련장에서 훈련한다"고 밝혔다.




본업 미네소타 올해의 변호사 6번 선정된

능력 있는 변호사이자 컬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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