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아주 오래된 빙상장 있거든

매우 오래된 곳이라 노후화도 심하고 관리도 안하는 듯

얼음상태를 보면 빙하기때부터 존재했을 것같은 그런 얼음층이 밑바닥에 깔려있고 그 위에 얼린지 얼마 안된 듯한 얼음층이 덮여있음.

얼음밀도가 균일한 것 같지 않음

군데군데 울퉁불퉁함


이 꼬라지를 보며 

이런데서 연습해야

어떤 상황에서든 대처가 되고

메달 딸 수 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