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하나 따려고 별별 약 다 쳐먹고 몸도 맞춤하다보면 늙어서 쓸수있을지 궁금하긴함 허리니 다리니 허벅지니 현대의학으로 최고수준으로 만든다하더라도 선수 생활끝나면 일반인들보다 더 약한 장애인이 될수도 있음 약쳐먹다가 병걸릴수도있고 그리고 저런거 한두푼으로 되는거 아니니....어디서든 돈을 마련해야되겠지
나이 40만 넘어도 연골 다 나가서 진짜 몸 .. 아프기만하고 ㅠ 내가 돈 많으면 솔직히 안 시키지.... 거기다 선출이면 자기가 더 잘 알거 아니야
그래서 메달 하나만 따고 바로 칼은퇴 조지는 사람들이 똑똑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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