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최가온, 유승은, 이채운등은 세계적인 수준에 올랐고 2030년을 위해 집중적으로 훈련시키고


어린 유망주들도 롯데에서 집중적으로 훈련시키고 있는바 이제 스노보드 시대가 열렸다고 보면된다.


쇼트랙 스피드도 지나간 아픔은 싸그리 태워버리고 이제 어린 아그들을 집중 투자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