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머니의 위력을 보라!!


이 형이 국민학교 중학교 다닐때 70년대 만해도

일제시대 잔재인 촌지문화가 극성이었다.


학생 신상파악을 핑계로 학부모들 소환하여

촌지 받으면 그걸로 1년 술값은 나왔다.


나때는 한반에 보통 60-80명이었는데

그중 절반은 인사하러 왔다.


사고 치거나 공부잘하면 한학기에 몇번씩 옴



이것이 다 일제시대때 전수된 촌지문화다.


촌지문화는 세계 스포츠계에서도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