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의 관상은 흑인 유전자가 만듭니다.

백인의 관상은 백인 유전자가 만들지요.

전라도 관상은 어떤 유전자가 만들까요?


네!


당연히 전라도 유전자가 만들겠죠? 때문에

전라도 관상은 곧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임을

보증하는 징표와 다름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전라도 사람이거나

아빠가 전라도 사람이면

새끼도 전라도 사람입니다. 


왜?


전라도 유전자를 물려받았으니까!

생물학적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니까!

사회문화적 전라도 유전자 보유자니까!


아무리 고향을 속이고

아무리 출생을 속이고

아무리 조상을 속이고

아무리 사상을 속이고

아무리 억양을 속이고

아무리 정체를 속여도

얼굴의 관상도 속일까요?


네! 속입니다!

성형수술로 속입니다!


하지만 성형수술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고향세탁 안면세탁 3종세트가 있거든요. 

세탁된 안면으로부터 고향세탁 여부를

얼마든지 역산 가능합니다.


투명한 원기둥 안에 턱뼈가 가득담긴

턱뼈 탑이 있었죠. 전라도 인종 특유의

전라도 사각턱을 갈아낸 흔적이었습니다. 


전라도 먼 미간.... 양쪽 눈 사이의 거리....

앞트임 옆트임등으로 미간의 절대적 거리와

비례적 거리를 가능한 좁혀주는 안면세탁술.


이 외에도


전라도 메기입술, 전라도 남방계코,

전라도 밑광대등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물론 관상이 전부는 아닙니다. 

관상 외, 수많은 요소로 검증에 만전을 다합니다.

일반인을 전라도 사람으로 오해하면 큰일이니까요.


하지만 곧 알게 됩니다. 전라도 사람 특유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 즉, 태도가 스스로를 전라도 사람이라고 외쳐대는 

꼴이거든요.


전라도 본인에게는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런 문제의식도 없이 저지르는 언행들이

타지역 사람에게는 기겁할만한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일반인과 전라도간, 사고방식과 가치관의 차이인 것이죠. 

사실 이 부분이 전라도인종을 식별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전라도를 사랑하고 전라도를 아끼고

전라도를 좋아하는 마음! 아아...

좋습니다. 다 좋아요. 이해합니다. 

이제 곧 봄입니다.

전라도의 봄은 정말로 아름답지요. 

저도 알아요. 잘 압니다. 왜냐하면 

저는 전라도 잘알이거든요...

전라도보다 전라도를 더 잘 아는

전라도 잘알 말입니다.


뭐 아무튼....


전라도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부족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