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만 놓고 보면 


심석희가 벌어진 격차 줄여주고 

제대로 된 푸쉬로 최민정 밀어 주는 것이 결정적이었다. --- 이건 준결 때도 마찬가지였음 


물론 김길리가 마지막 역전시킨 것

노도희가 추월 안 당하고 자리 지켜준 것 네명이 모두 잘해서 금메달 딴 것은 맞음 


최민정은 냉정하게 전성기가 지난 게 눈에 보임. 

어제 그 자리에 다른 선수가 왔어도 심석희 푸쉬에 2위 추월 가능했을 거임 


양보를 백번 하더라도 최민정이 절대 일등 공신은 아님 

심석희 패스하고 마치 최민정이 금메달 일등 공신처럼 언론이 호들갑 떠는 게 골 때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