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건 빚있거나 부양가족있거나 몸아픈애를 말하는게아님

자기가 공부열심히해보고 돈도 벌어보면 수저 좃도 의미없는거 안다

집은 아무데서나 살아도 상관없는거 알게되고

누가 반포에살든 경기도 시흥에살든 의미없는거 다 알게된다

따져봤자 어디가 더 편하고 고작 그 정도지

신세한탄하면서 패배자같이 의미부여 안한다는말임

금수저고 나발이고 나랑 다 똑같은 인간이라는거만 알게될 뿐이다

직접 반찬 해먹어보면 음식도 별거없는거 알게되고

허영심있는 애들이나 

그런거 따지는거지

직접해보면

그런생각 안든다

게으르고 머리나쁘면 계속 수저탓하고 사는거고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