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엔드에서 가운데 박혀있는 돌을 빼내려다가 스틸 당한 거 보고 패배 직감함


물리적으로도 거의 길이 안 보이는데 대체 저걸 어떻게 빼낸다고 생각한 거냐


영화 원티드 처럼 컬링공이 포물선을 그리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외모 실력도 전략도 다 괜찮은 것 같은데 경험 부족으로


무모함의 실수를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