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헌 부상에 에이스도 아닌데 2번 맡았음. 네덜란드 옌스나 캐나다 단지누한테 밀리는 거 당연한 거임. 최근 성적으로만 조면 피에트로 시겔한테도 밀렸어야 정상. 그럼 왜 2번에 쟤를 세웠냐? 나머지 애들이 캐리해라 이거임. 근데 삐끗삐끗 속도 줄고 추월 못 했어. 옌스한테 추월당한거? 1000미터 결승에서 김길리가 네덜란드 벨제부르한테 추월당한 거 같은 거임 옌스가 더 잘하는 데 어떡해. 특히 이정민-임종언-이준서 이구간에서 넘겨줄 때마다 속도가 줄어
결론: 삐끗거려서 속도 느려지게 만든 임종언 이준서가 패인이다. 피에트로 시겔 아웃으로 제친 황대헌은 1인분은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