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 꼴찌로 가다 앞에 뜬금 자빠링 어부지리 올라옴

계주 최씨 심석희가 다 떠먹여준거 숟가락 올림

천오백 메달후보들 전부 자빠링 역대급 만만한 결승

평소에는 소속팀 선배언니 시녀짓해도 승부에는 피도 눈물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