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한테 쓴 편지 내용 중 있음완쾌하시길https://naver.me/FP8Mxb5K“민정아, 이제 女帝는 너야… 내 기록 깨줘서 너무 기뻐”전이경이 후배 최민정에 보내는 편지1994년과 1998년 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딴 쇼트트랙의 여왕 전이경 선수./박상훈 기자 최민정(28)이 19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내면서 한국 쇼트트랙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6개)을 새로 썼다. 깨질 것 같지 않았던 ‘전설’ 전이...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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