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46년간 유지되어왔던

미국 빙속 영웅 에릭 하이든이

1980 올림픽에서 세운 스피드 스케이팅 전종목 석권,, 개인 5관왕이

37년 후배

노르웨이의 금강석인

요하네스 클레보에 의해서 무참히 깨어지고 말았다

남자 크로스컨트리 50키로 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므로써

영원히 깨지기 힘든 동계 6관왕을 달성했다

그것도 아주 여유있게

이로써 사상 최다 금메달수를 18개로 늘린 노르웨이

2위 미국과 금메달 8개차이로 벌리고

소치-평창-베이징- 밀라노 담폐쵸

종합우승 4연패를 이루었다

하계 7관왕은 미국 수영 영웅 마크 스피츠가 7관왕을 한게있고

클레보가 깨고 싶어도 

남자 총 6종목이라서 불가하다

어쩔수없이 스노보드 공주 최가온이

엠뷔피 2위로 밀려날수밖에 없겠다

@순위중에서

노르웨이가 금,은,동을 휩쓸었고

프랑스가 4위

러시아가 5위

일본이 26위를 차지한게 이색적이다 

@요하네스 클레보 첫 올림픽 평창은 3관왕

베이징은 2관왕

밀라노 담페쵸는 6관왕

동계올림픽 금메달수를 11개로 늘렸네

4년후에 클레보가 몇관왕을 할지도 관심사네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