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가족이랑 스노보드 타러갔는데

거기서 코치해주는 선생이 재능있다, 잘하면 스노보드계의 김연아가 될수있다 말해서 하프파이프 시작했다던데
금메달 땄으니까 한번쯤 떠올리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