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계에 한때 김연아 시절 미녀선수로 알려진 그레이시 골드랑 남뉴엔이라는 커플이 결혼 전제로 사귀고 있었음
근데 얼마전 밀라노 한 클럽에서 말리닌과 골드로 추정되는 이들이 서로 부비부비(?) 대는 영상이 뜸
남뉴엔은 결국 저격을 시작했고
알고보니 말리닌은 골드말고도 양다리를 여러명 걸친 상태라는 얘기도 나옴
근데 문제는 그 양다리를 걸친 여자선수중에 이해인이 포함되어있다는 의혹..
이번 올림픽기간때 차준환 이해인 말리닌 셋이서 고양이카페를 간적있음
다 그렇다치고 고양이 카페 셋이 간건 상관없지않음? 뭐 쓰리썸도 아니고
ㅇㅇ 근데 말리닌-이해인은 1-2년전부터 사귀는거 아니냐 얘기가 돔
@ㅇㅇ(106.101) 사귀던지 아니던지 뭐 선수가 알아서 할 사생활 아니냐 뭐 쇼트도 다 연애하던데 다 연애는 해야지
게이인거 보다는 바람둥이가 낫다 피겨남싱들 게이천지인데 ㅋㅋㅋㅋㅋ
아직 부비부비 못해본 놈인데, 남자가 뒤에서 발기된 자지로 여자 엉덩이 골, 사이에서 부비는거여? ㅋㅋㅋ
아니제? 생판 모르는 남자가 뒤에서 자지로 부비는데 여자들이 가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