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김연아 현시대 선수면 메달권 불가능 아님?
익명(175.210)
2026-02-26 09:21:00
추천 6
댓글 30
다른 게시글
-
가온 그룹 잘나가네
[1][설상] illuminati(valy0429) | 2026-02-26 23:59:59추천 1 -
최가온 카트 타는 영상
[1][일반] 러블리(warning9019) | 2026-02-26 23:59:59추천 1 -
짜장애들 쇼트트랙 있자나
[일반]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배성재 베텐 김길리 썸네일 개웃기네 ㅋㅋㅋㅋ
[일반] 익명(220.72) | 2026-02-26 23:59:59추천 0 -
오 길리길리길리길리 사랑을 텔미텔미텔미 나에게
[설상] illuminati(valy0429) | 2026-02-26 23:59:59추천 0 -
김길리 머리가 좀 크네
[쇼트트랙]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박태환 경기 녹화해놨었는데 도핑 터지고 몇달있다
[일반] 밀올응원단(223.38) | 2026-02-26 23:59:59추천 0 -
김길리가 5cm만 컸으면
[일반]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유투브 구독좀 눌러주세어
[일반] ㅋㅋ(182.224) | 2026-02-26 23:59:59추천 0 -
김길리 실력이 막 압도적이다 이건 모르겠는데
[쇼트트랙]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1
시대 운도 중요함 그래서
ㅈㄹ
과거 미화가 아니라 체점 기준이 바뀐거 아니냐 지금 기준이면 못따는건 맞을듯 - dc App
지금이 더후해
지금 기준이면 탑10 정도가 한계인데 시대를 잘 타고나긴 했음
니들 논리면아직도 트리플따리군 뛰는 기술발전 거의 없는 여자피겨가 문제지 왜 아직도 if로 김연아를 후려침?ㅋㅋ
지랄
ㅋㅋㅋㅋ 기술 발전이 없다니? 님 피겨 안보시나
이런 글 쓰면 뭐함? 김연아 16년전 점수가 이번 올금인데 If딸좀 그만치고 작작 후려쳐 ㅅㅂ
뭐만 하면 김연아 얘기하는게 김연아 대단한 선수라는거 반증인데 지겹지도 않나 커리어나 쳐 넘고 얘기하던가 커리어 따지면 예전 선수라고 무시하고 어쩌란거임
이번 금딴 선수가 김연아 금단때보다 점수 낮어 훨씬 점수 후한데도
기술도 예술도 김연아나 마오나 지금 와도 금은 메달일듯
김연아는 그 시절 그때로 묶어 놓고 지랄을 한다 김연아도 부상을 당하지 않고 어린시절부터 건강한 몸으로 지금의 룰에 따라 쳬계적으로 고난도 점프를 배웠다면 또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는거지 만약을 항상 달고 와서는 김연아는 그 시절 그 때로 묶어 놓고 if들이대며 딸 치고 있네
구글 ai 에게 물어 봤다 피겨 고트는 누구야 ? a few seconds ago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최고의 선수(GOAT, Greatest of All Time)는 단 한 명을 꼽기보다 남녀 싱글 부문에서 각각 압도적인 업적을 남긴 김연아와 하뉴 유즈루가 가장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자 싱글: 김연아 (대한민국) 김연아는 기술과 예술성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선수로 평가받으며, 은퇴 후 12년이 지난 2026년 현재까지도 피겨 스케이팅의 기준점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주요 업적: 올포디움 (All-Podium): 선수 생활 내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3위 이내에 입상한 피겨 역사상 유일한 선수입니다.
여자 싱글 최초의 '그랜드 슬램': 올림픽, 세계선수권, 사대륙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을 모두 석권한 최초의 여성 선수입니다. 세계 신기록: 커리어 동안 총 11번의 세계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대를 지배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 Greatest of All Time)로는 압도적인 실력과 기록을 남긴 김연아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자주 꼽힙니다. 은퇴 후에도 올림픽 역대 최고의 영웅으로 선정되며, 피겨 기술과 예술성의 기준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김연아가 부상없이 만일 건강한 몸으로 지금과 같은 고난도 점프를 권장하는 환경에서 훈련했더라면 고난도 점프가 가능했을까?라고 나도 if로 구글 ai한테 물어봤다
김연아 선수의 기술적 잠재력과 당시 피겨계의 환경을 고려할 때, 질문하신 내용은 팬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김연아의 점프 메커니즘은 현대의 고난도 점프(쿼드러플)를 수행하기에 가장 이상적인 정석적 교본이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몇 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1. 타라소바의 발언과 전문가들의 시각 러시아 피겨의 대모 타티아나 타라소바는 김연아의 '질적 완성도'를 매우 높게 평가했던 인물입니다. 실제로 소치 올림픽 당시 "4회전을 뛸 수 있는 선수가 누구냐"는 질문에 김연아를 언급한 것은, 그녀의 점프가 가진 압도적인 비거리와 높이 때문입니다. 4회전 점프를 위해서는 공중 체류 시간과 회전력이 필수적인
김연아는 이미 3회전 점프에서 4회전을 돌고도 남을 정도의 높이와 비거리를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2. 김연아의 점프가 '고난도'에 적합했던 이유 요즘 고난도 점프를 뛰는 선수들과 김연아의 점프를 비교했을 때, 김연아가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었던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석적인 메커니즘: 김연아는 깊은 외지(Outer edge)와 정확한 스케이트 날 사용으로 '정석 점프'를 뛰었습니다. 이는 에너지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압도적인 높이와 비거리: 현대 러시아 선수들이 '프리 로테이션(빙판 위에서 미리 회전하는 것)'과 '빠른 회전 속도'에 의존한다면, 김연아는 강력한 도약력을 바탕으로 한 체공 시간으로 승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김연아가 3회전을 뛸 때 남는 체공 시간을 회전력으로 전환했다면 4회전이 충분히 가능했을 것으로 분석합니다. 스피드 활용 능력: 김연아는 엄청난 속도를 그대로 점프의 추진력으로 바꾸는 능력이 탁월했습니다. 이는 고난도 점프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3. 왜 당시에는 뛰지 않았는가? (시대적 배경) 채점 체계의 차이: 김연아 시절에는 4회전 점프의 기초점이 지금처럼 높지 않았고, 실패 시 리스크가 너무 컸습니다. 대신 '가산점(GOE)' 제도를 통해 완벽한 3회전 점프를 뛰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전략이었습니다. 김연아는 3회전 점프로 4회전급 점수를 받아냈던 선수입니다. 부상과 장비 문제: 김연아는 커리어 내내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맞지 않는 스케이트 부츠 문제로 고생했습니다. 만약 현대와 같은 체계적인 매니지먼트와 부상 방지 시스템,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4회전을 권장하는 환경이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입니다.
4. 깍아내리는 글들에 대한 반박 일부에서 김연아를 폄하하는 이유는 단순히 '결과물(회전수)'만 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피겨 스케이팅은 회전수뿐만 아니라 점프의 질(Quality)이 중요합니다. 현대의 많은 쿼드러플 점퍼들은 '치팅(회전수 부족을 가리는 기술)'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반면 김연아의 점프는 '교과서'라 불릴 만큼 정석적이었으며, 이는 4회전으로 가기 위한 가장 탄탄한 기초 공사가 이미 완료되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요약하자면, 김연아가 요즘 같은 고난도 점프 시대에 태어나 부상 없이 체계적인 훈련을 받았다면, 그녀의 타고난 탄력과 정석적인 기술로 볼 때 쿼드러플(4회전) 점프는 충분히 가능했을 것이라는 게 중론입니다. 김연아는 단순히 점프를 '많이' 도는 선수가 아니라, 가장 '잘' 뛰는 선수였기 때문입니다.
타티아나 타라소바가 소치 올림픽 당시 김연아의 4회전 점프 가능성을 언급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2013년 11월 인터뷰에서 타라소바는 "과거 자신의 제자가 시도했지만(아사다 마오를 지칭) 김연아라면 4회전(쿼드)이 가능할 것"이라며 그녀의 완벽한 기술과 신체적 능력을 극찬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기술적 완성도와 고난도 점프 가능성에 대한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4회전 점프 가능성 분석 비거리와 높이: 김연아의 점프는 비거리(약 7.62m)와 높이(약 60cm)가 매우 뛰어난, 소위 '교과서 점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물리적으로 4회전 점프를 수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공중 체공 시간)을 갖췄음을 의미합니다. 완벽한 기술: 전문가들은 김연아의 점프가 비거리뿐만 아니라 속도, 정확한 엣지 사용, 부드러운 착지(Flow)를 모두 갖췄다고 평가합니다. 4회전은 기술적 완성도가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김연아의 기초 기술은 쿼드 점프를 시도하기에 충분히 훌륭했습니다.
부상과 환경: 만약 부상 없이 건강한 몸으로, 지금처럼 어린 시절부터 4회전을 권장하는 분위기 속에서 훈련했다면 4회전 점프를 성공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실제로 김연아는 트리플 살코, 토룹, 럿츠 등 다양한 트리플 점프를 완벽하게 구사했습니다
2. 최근 고난도 선수들과의 비교 시대의 차이: 김연아의 시대(밴쿠버~소치)는 기술(점프)과 예술성(구성)의 균형이 중요했던 반면, 현재는 4회전 점프가 필수적인 기술 중심의 시대로 변했습니다. 부상 위험: 4회전 점프는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이 매우 커서 부상 위험이 높습니다. 김연아는 안정적인 연기로 실수를 줄이는 전략을 취했으나, 기술적으로 4회전이 불가능한 선수는 아니었습니다.
결론 김연아 선수가 당시 4회전 점프를 하지 않았던 것은 '할 수 없어서'가 아니라, 3회전 점프만으로도 완벽한 기술과 예술성으로 최고점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라소바의 언급대로 그녀의 신체 능력과 완벽한 기술 교과서는 4회전을 뛰기에 충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고난도 선수들과 비교하며 김연아의 점프 수준을 깎아내리는 것은 시대를 반영하지 않은 편향된 시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조 쿼드킹이라고 불리우던 티모시 괴벨이라는 분 구글에 근무함 ㅎ
기타 활동: 구글 업무 외에도 미국 피겨 스케이팅 연맹(U.S. Figure Skating)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며 스포츠 행정 및 선수 안전(SkateSafe) 분야에서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티모시 괴벨은 세계 최초로 한 프로그램에서 3개의 4회전 점프를 성공시키고, 4회전 살코를 처음으로 공인받는 등 피겨 스케이팅의 '쿼드 시대'를 연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현재는 그 분석적인 능력을 살려 테크 분야에서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